전종서 영화 콜 결말 까지 광기 어린 연기로 사로잡다

10픽
지난 3월 개봉할 것 같았던 영화 콜'이 밀리고 밀리다 드디어 넷플릭스로 개봉을 하였다. 언텍트 시대에 사냥의 시간 이후 넷플로 공개되는 영화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리메이크 작품으로 원작은 푸에르토리코 영화 더 콜러'이다.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다.단편 영화 '몸 값'으로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한 이충현 감독의 첫 장편 영화다. 첫 연출치고 괜찮았다. 차후 기대된다.과거와 현재가 연결되어 있고 과거의 행동이 현재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전제를 깔고 시작한다.일명 타임 슬립물, 타임 루프식 영화인데,. 외국에서는 많은 영화 드라마들이 있다.최근에는 한국에서도 이러한 소재에 드라마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방영중인 mbc 카이로스. 그리고 나인 강추. 시그널,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신의 선물 14일. 라이프 온 마스 등의 작품 등은개인적으로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입맛 당기는 선택이 아닐까 싶다.스포GOOD & BAD어떠한 연결 고리 없이 바로 영화 스토리가 진행된다.개인적으론 이게 마음에 들었다.가령, 예를 들면 아버지가 만들어 준 마지막 기회? 하루에 한번. 몇시 몇분에 받아야만 하는 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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