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서해까지, 찐득했던 격포 문어 보팅 1박2일.

지후셰프
안녕하세요.#와이케이마린 #BS컴퍼니 필드스탭네이버 #생활루어낚시 카페 지후셰프입니다.일전에 로빈 형님과 서해 당일치기로 문어 낚시 다녀오고..개인 43마리 마릿수 갱신!걸면 기본 500그람 전후의 준수한 사이즈!나눠서 가져와도 개인당 15키로 이상을 챙겨오고나니그 멀고 먼 서해가 조금은 가깝고 친숙하게 느껴집니다.이번엔 1박2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저번에는 로빈형이 몰아주는 배 타고운전도 로빈형이 다 했지만..이번엔 제 보트도 끌고 가야되기에카페인 넉넉히 챙기고..저번에 팬티까지 홀딱 젖은 경험이 있기에여벌 속옷과 옷, 버프까지 넉넉히 넉넉히 챙깁니다.중간 중간 당 딸릴 수도 있으니깐딸내미들 간식창고도 몰래 털었습니다.다들 기억하시겠지만저번주 날씨가 일본 쪽 태풍 영향으로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였습니다.이미 팬션은 결제를 해놨고.. 선원들도 일정을 빼둔 상태라 날씨가 호전되는걸 보고 출발 합니다.기장에서 출발하니 카카오네비 기준 4시간보트 트레일러에 실고 다닌 이후로 최장거리최장시간 운전이 되겠군요.차 운전도 한시간 이상 하는거 싫어해서근거리 낚시만 다니는 편인데저로써는 참 큰 결심과 용기가 필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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