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9회 예상! 서로 속고 속이며 각자 다른 목적으로 살인사건의 공범을 쫓는 이준기와 문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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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상

​뭔가 이 드라마는 예상 스토리가 딱딱 맞아 들어가는 재미가 있네요. 앞서 포스팅에서 예상했던 게 맞았걸랑요. ㅋㅋ​​8회에서 드러난 팩트. 도현수(이준기)는 연쇄살인범인 아버지 도민석의 공범이 아니었습니다. (어쩌면 도민석 또한 '연주시 연쇄 살인'을 주도한 범인이 아니라 약점을 잡혀서 끌려다닌 공범일런지도)현재까지의 스토리 상에서 도해수(장희진)&도현수(이준기) 남매의 엄마가 어떻게 죽었는지 명확히 드러나지가 않았는데어쩌면 그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짐작해 봅니다. ​가경리 마을 이장 살인사건의 진범은 역시 도해수(장희진)였습니다. 그것도 마을 이장이 도해수를 겁탈하려 해서 반항하다 그런 것이니 정상 참작(정당방위)이 되어야겠죠.현수는 누나 대신 살인을 저지른 것처럼 위장하고 도망자 신세가 됩니다. 박경춘과 김무진이 인정했듯 그 외에 다른 살인사건에 대해서 도현수(이준기)는 혐의 없음.입니다. 사람들의 편견과 루머, 마녀사냥이 덧씌운 누명일 뿐. ​​오히려 지금까지 드러난 바, 도현수(이준기)는 학교 폭력의 피해자이면서 미신을 믿는 무지한 마을 사람들에 의한 집단폭력을 당한 피해자였습니다.고향을 떠난 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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