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3], [블랙 팬서 2] 제작 준비 중

아로니안
MCU에서 언제 제작될 지 낙관적으로 기대되는 영화들이 있는가하면, 이게 어떻게 되려나 싶은 영화들도 있습니다. 폭스에서 건너 온 데드풀이나 엑스멘 시리즈의 경우, 언제 이들을 볼 수 있을지, 디즈니와 MCU 스타일에 맞게 볼 수 있을지 등에 대한 팬들의 관심과 걱정이 있죠. 또한 주연 배우 채드윅 보스먼이 떠난 블랙 팬서 시리즈도 팬들의 관심과 걱정이 있는데요. 놀랍게도 두 북미 현지 언론들이 동시에 오늘, 두 영화 다 제작이 준비 중에 있음을 밝혔습니다. 인기 연예 매체 데드라인은 [데드풀 3]가 디즈니의 마블 스튜디오에서 제작 중에 있으며, 작가에 웬디 몰리뉴(Wendy Molyneux)와 리지 몰리뉴 로이글린(Lizzie Molyneux-Loeglin) 자매가 섭외되어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준비한다고 하죠. 이 몰리뉴 자매 작가 파트너들은 폭스에서 현재 [그레잇 노스]의 총 제작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과거 작품 [밥스 버거스]로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몇 달 전부터 물밑에서 논의가 이뤄져왔으며, 라이언 레이놀즈가 이 둘과 만나서 데드풀 시리즈가 어떻게 가야할지에 대해 논의를 했다고 합니다. 활발한 논의 끝에...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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