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5의 감독은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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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꼬꼬

코로나 여파로 영화계가 위기인 가운데 마블의 시간은 다행히 흘러가고 있습니다. 최근 해외 매체에서 '어벤저스 5'의 감독 후보를 내놓았는데요. '캡틴 마블 2'가 '뉴 어벤저스'의 기반을 다지는 영화고, '캡틴 마블 2'를 연출하는 감독이 '어벤저스 5'를 연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후보에는 빠져 있는 걸 보면, 역시 루머는 루머인가 봅니다. 아무튼, 후보에 대한 점수는 현실적인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큰 의미는 없고, 그냥 이런 이야기들이 있구나 정도로만 보면됩니다. '제임스 건'은 '가오갤' 3부작을 연출했고,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감독이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이고 '어벤저스' 영화가 등장인물이 많은 만큼 개개인을 잘 살리는 게 아주 중요합니다. '제임스 건'이 그런 걸 잘합니다. 다만, 영화의 톤이 '어벤저스' 치고는 가볍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거의 가능성이 없다고 보는 거 같네요. 최근엔 '선더볼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선더볼트'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마블에서 선더볼트는... '로스' 장군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로스' 솔로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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