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로나, 직접 체감한 현황

봄빛씨
뉴요커가 된 작은봄빛씨입니다. 이곳에 오게 되면서 주변 사람들이 제일 걱정한 부분이 뉴욕 코로나 현황이었습니다. 저랑 신랑 또한 걱정인 부분이었어요. 사실 미국에서도 가장 심각했던 도시이기 때문에 3~4월까지만 해도 뉴욕에 살고 있는 지인들이 다음 학기에 오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다행히도 7월이 넘어가면서 현재 상황이 많이 괜찮아졌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와서 직접 보고 느껴보니 꽤 괜찮습니다. 오늘은 마트, 공원, 관광지 곳곳에서 느낀 이곳의 코로나 현재 상황을 자세하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해외 입국시 자가격리 앱을 깔아야 하고 2주간 보고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뉴욕은 2주간 권고사항일 뿐이고자율적으로 시행하는 거라고 합니다.그저 비행기에서 COVID-19에 대한 안내사항이 적힌 종이가 다였습니다. 열나고 기침 나면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해라! 뭐 대충 그런 내용입니다. 참고로 뉴욕 코로나 검사는 무료이니 이상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서 지역 검사소 확인 후 연락해보시면 됩니다. 저희는 뉴욕주 안에서도 뉴욕시티에 살고 있는데 그동안 확진자들이 얼마나 나왔는지 살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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