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포레스트 캠핑카 / 홍천강 가족 여행(45)
라라
비가 오락가락 여름 장마가 한창이에요 잠시 구름 사이로 강변 주차장을 뜨겁게 달구던 해가 모습을 감추니늦은 오후부터 제법 시원한 강바람이 캠핑카 창을 넘어오네요.오늘의 포스팅은 캠핑카 가족여행 (45)한 달 전에 다녀온 홍천강 자라바위 캠핑장 편인데요. 요즘 들어 현대 포레스트 캠핑카 때문에 부쩍 수상해진 우리 남편 이야기를잠시 들려드릴게요.남자들이 차에 관심이 많은 것은 인정하지만우리 남편은 정도가 심한듯해요.부부의 캠핑카 유목생활 형편은 크게 좋아지지가 않았는데남편은 3년 차 되어가는지금의 뚱땡이 캠핑카에 싫증이 났는지?자꾸 이상한 바람을 잡네요?저는 요즘 우리 뚱땡이가전기 빵빵하지요~ 물 잘 나오지요~ 차 잘나가지요~ 잔 고장도 없고아주 만족하고 있구먼~얼마 전부터 새로 출시된 현대 포레스트 캠핑카에 푹 빠져서틈만 나면 저에게~ 자가야 여기 바바~침실 베드가 천정에서 슝~ 내려오고후방 침실도 윙~ 확장이 되고어~ 진짜 대박 아냐?3년 전 캠핑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캠핑카를 출고한 후부터 1년간상상초월 잔고장에 좌충우돌 몸을 날려 공부하고 수리하고 그렇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이겨내신위대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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