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례 할머니 감자 삶는 법 따라 해보기
muliker
얼마 전 언니가 감자 한 박스를 갖고 왔다.언니 시댁에서 주기적으로 언니 편으로 싱싱한 채소를 보내주신다. (늘 감사합니다.)나는 전생에 거지였나 싶게 감자, 고구마와 같은 구황작물을 좋아한다.쪄 먹어도 맛있고 국으로 해도 먹어도 맛있다.마침 유튜브에서 박막례 할머니의 감자 찌는 법을 우연히 발견했다. 밤 같은 식감의 감자 찌는 법!!!! [박막례 할머니]감자를 바로 쪄 먹으면 맛있긴 한데 박막례 할머니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론 식어도 맛나다고눈으로만 봐도 포슬포슬하니 엄청 맛있어 보였다.영상을 본 뒤 지금 아니면 안 돼!!!밤 같은 식감의 포슬포슬한 감자라니..실행력 바닥인 나를 일으켜 세우셨음.준비물감자, 소금 1숟가락, 설탕 2숟가락큰 것만 골라 놓다가 작은 것도 몇 개 넣었다.감자칼로 잘 깎았다.채소를 손질할 때 음식물 쓰레기통 위에 대고 손질을 한다.싱크대에 하면 막힐 수도 있고 물기 생기잖아요꼼꼼한 성격에 정량, 확실한 걸 좋아하는데 요리만큼은 손 가는 대로 한다.박막례할머니 스타일어떤 소금, 설탕, 그런 것 없음소금 1숟가락설탕 2숟가락나는 천일염 1숟가락흑설탕 2숟가락물도 대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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